리뷰/아이사랑
엔젤키드 앙팡 아기침대 직접 조립해보자.
알 수 없는 사용자
2017. 10. 30. 20:45
[본 게시글은 2011-06-18 작성되었으나 기존 블로그에서 이사하여 재게시하였음]
조립의 기본은 먼저 바퀴를 조립해야죠.ㅋ
가려저서 보이진 않지만 바퀴 고정장치가 각각 달려있습니다.
상당히 견고해서 잘 움직이지 않네요~
모든 이음새 부분은 육각렌치로 조여야하는 구조입니다.
단단히 고정하고 써야지 잘못하면 야마(?)가 날 수 있음에 주의..ㅎ
여성분이시라면 조이실 때 약간 손가락 아플 수 있습니다.
이제 완성했습니다.
두명이서 조립하면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조립할 수 있습니다.
정말 주의하실 점은,, 엔젤키드 영문글씨무늬가 꼭 안쪽으로 나와야한다는거..
저도 실수로 당연히 로고는 바깥쪽이겠지 했다가 완전조립 후 다시 완전분해했습니다.ㅜㅜ
꼭, 저같은 실수를 범하지 말길..ㅎㅎ
앞 난간 손잡이입니다.
조립할 때 대충 생각하다간 헷갈릴 수 있습니다.ㅎㅎ
참고로, 사진은 반대쪽을 찍어버렸군요..ㅡㅡ^ㅋ
실용적으로 쓸만하게 생겨서 인테리어 면에서도 사용면에서도 깔끔하네요.
다른 아기침대들은 참 비싸기만한데, 엔젤키드는 비용 면에서 재질면에서 부담없네요.
이건, 옵션으로 추가한 모빌대입니다.
일단, 대충 위치잡고 고정해 봤습니다.
이정도 높이면 딱 적당하군요.
모빌대의 고정장치는 고무재질로 되있어서 꽉 조여도 스크래치 염려는 없겠네요.
이게 토들러 침대로 바꿔주는 난간대입니다.
아이가 이제 혼자서도 잘 걸어다닐 수 있는 때에 토들러형태로 바꿔주면 된다는 군요.
아이가 많이 성장하면 그냥 쇼파로 사용하면 된답니다.
이제 우리아이가 세상에 나오는 날만 기다리면 되겠네요.
여러분도 생각해보세요~